EXCEL MASTER

이름정의 관리자

셀 주소를 직접 박아 넣은 수식은 인수인계 때 가장 먼저 깨집니다. 원본/목표/기준 범위를 이름정의로 표준화해 보고서 유지보수를 단순화하세요.

이름정의 관리자

수식과 집계 범위를 표준화해 유지보수를 쉽게 만드는 관리자

원본/목표/기준값 범위를 여러 수식에서 반복 호출할 때 사용합니다.

일반 모드: 공통 샘플 워크북상태: idle

현재 Univer 워크북 (규칙 적용 대상)

프로젝트에서 열면 해당 프로젝트 샘플 시트가 로드됩니다.

프리셋 규칙

실무에서 자주 쓰는 규칙입니다. 선택 후 규칙 목록에 추가하세요.

  • 원본 데이터 범위 이름정의

    언제 쓰는지: 월간 보고서에서 원본 범위를 여러 수식에서 반복 참조할 때

    실무 팁: 범위를 표(Table)와 함께 사용하면 월별 데이터 추가 시 참조가 자동 확장됩니다.

    흔한 실수: 시트명을 포함하지 않거나 범위를 너무 좁게 잡아 다음 달 행이 누락됩니다.

    현업 기준: 원본/요약/기준값 범위는 이름정의로 문서화해 인수인계 리스크를 줄입니다.

    예시: SUMIFS, XLOOKUP, 피벗 기준을 `원본데이터`로 통일해 유지보수 시간을 단축합니다.

  • 보고 기준일 이름정의

    언제 쓰는지: 보고서 헤더/제목/주석에서 기준일을 공통으로 호출해야 할 때

    실무 팁: `=TEXT(보고기준일,"yyyy-mm-dd")` 형태로 문서 제목과 일자를 동기화하세요.

    흔한 실수: 기준일 셀 주소를 수식마다 하드코딩해 시트 이동 시 깨집니다.

    현업 기준: 대외 제출 보고서는 기준일을 이름정의로 고정하고 변경 이력을 남깁니다.

    예시: 3개 탭 제목/주석/검증식에서 같은 기준일을 참조해 수정 누락을 방지합니다.

  • 목표 KPI 범위 이름정의

    언제 쓰는지: 달성률 계산, 조건부서식 임계값, 대시보드 시각화가 같은 목표를 볼 때

    실무 팁: 목표값 탭을 분리하고 `목표KPI` 이름으로 중앙 관리하면 배포가 쉬워집니다.

    흔한 실수: 목표 셀을 개별 참조해 부서 추가 시 수식 누락이 발생합니다.

    현업 기준: 목표/기준값은 별도 범위를 이름정의하고 보고서 본문은 읽기 전용으로 관리합니다.

    예시: 광고 성과 보고서에서 ROI 목표 변경 시 8개 수식 수정을 1회로 줄입니다.

  • SLA 기준시간 이름정의

    언제 쓰는지: 고객 문의, 운영 장애 대응 시간 기준을 수식/조건부서식에서 공유할 때

    실무 팁: 조건부서식 수식에서 `=F2>SLA기준시간`으로 쓰면 기준 변경이 즉시 반영됩니다.

    흔한 실수: 임계값을 수식에 숫자로 직접 입력해 정책 변경 시 파일 전체를 수정합니다.

    현업 기준: 운영 SLA 기준은 단일 셀에서 통제하고 변경 사유를 주석으로 남깁니다.

    예시: 기준이 24h→16h로 변경되어도 셀 1개 수정으로 전 시트 경고 규칙을 갱신합니다.

규칙 편집 / 적용

    템플릿 저장 / 불러오기

    규칙셋을 JSON으로 내보내거나 브라우저 로컬에 저장해 다른 프로젝트 워크북에 재적용할 수 있습니다.

    현재 이름정의 목록

    아직 이름정의가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