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XCEL MASTER

실무 레시피: Lookup Master

동적 배열 결과를 조회 로직에 직접 연결해 헬퍼 열과 수동 복사를 줄이는 패턴입니다. 대시보드 카드/요약 블록에서 특히 효과가 큽니다.

동적 목록을 바로 조회로 연결 (XLOOKUP + #)

언제 쓰는지: 필터 결과 목록마다 담당자/상태를 자동 조회해야 할 때

=XLOOKUP(G2#,A2:A17,B2:B17,"미등록")
  • 실무 팁: lookup_value를 단일 셀이 아닌 스필 범위로 넣으면 다건 조회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.
  • 흔한 실수: G2만 참조해 첫 행만 조회되고 나머지는 수동 복사하게 됩니다.
  • 현업 기준: 조회 기준 키(코드/ID)와 결과 필드를 함께 문서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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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렬 결과에서 핵심 1건만 추출 (INDEX + #)

언제 쓰는지: 대시보드 카드에 최고 매출 담당자 1명만 노출해야 할 때

=INDEX(G2#,1,2)
  • 실무 팁: 기준 정렬 표를 먼저 만든 뒤 INDEX로 카드 KPI를 뽑으면 유지보수가 쉽습니다.
  • 흔한 실수: 원본 범위를 직접 INDEX해서 필터/정렬 결과와 카드 KPI가 달라집니다.
  • 현업 기준: 조회 기준 키(코드/ID)와 결과 필드를 함께 문서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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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발생 건 조회 (INDEX + ROWS)

언제 쓰는지: 최근 이슈/최신 주문처럼 마지막 행 기준 정보가 필요할 때

=INDEX(G2#,ROWS(G2#),1)
  • 실무 팁: ROWS(G2#)를 사용하면 데이터가 늘어도 마지막 행 위치가 자동 갱신됩니다.
  • 흔한 실수: 마지막 행 번호를 하드코딩해 월말 데이터 추가 시 오답이 됩니다.
  • 현업 기준: 조회 기준 키(코드/ID)와 결과 필드를 함께 문서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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